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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ondesign building
13, dokmak-ro 9 gil, mapo-gu, seoul, 04048, korea


The media are not toys… they can be entrusted only to new artists, because they are art forms.
(McLuhan, 1954)



모아모아: 펑크
Visual Merchandising
2019
최지윤, 최치영, 이영빈, 박수진(타입이팩트)





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을 글자로 표현하는 순간 <모아모아: 펑크>
펑크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으며 감각적이고 직접적 느낌을 표현합니다. 펑크는 대중과 통하는 통속성과 유머의 성향이 있지만, 펑크 성향이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은유적 표현부터 강렬한 표현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합니다. 세 번째 콜렉션폰트 〈모아모아: 펑크〉는 타이포그래피 중심으로 펼쳐진 진지함에 대해 반발하며 글자를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방식으로 사용함으로써, 경계의 구별을 모호하게 만들며 대중문화에 영감을 전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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